| |
카메라 두대 들고 떠나는 여행
정리된 기록만이 기억을 대변할 수 있다
«
2008/11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
|
|
1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
|
|
|
|
|
|
-Total : 55778 -Today : 48 -Yesterday : 86
|
| |
|
| |
| |
|
|
| |
|
|
요즘 LG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길성, 최홀스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만큼 생긴것도 얼핏 보면 푸홀스랑 비슷하기도 하고, 장타력에 포지션까지 (푸홀스가 한때는 1루, 3루, 외야까지 봤다지) 여러가지 오버랩되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 들여다보면 80년생 푸홀스는 메이저 데뷔부터 엄청난 성적을 내며 주목을 받아왔던 데에 비해 최길성은 올해 나이 서른인 올해에야 1군에 제대로 모습을 나타냈다.
2군에서는 홈런왕도 차지했지만 자리가 좀처럼 나지 않아 1군 무대에서 활약할 기대를 얻지 못하다가 팀 리빌딩이 한참인 요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데...
94년 이후 LG의 영원한 고민인 우타 슬러거의 부재를 해결해줄 진정한 괴물로 거듭나길 바란다.
|
2006/08/14 15:34
2006/08/14 15:34
|
TAG LGtwins,
야구,
최길성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pentax.isloco.com/trackback/170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