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메라 두대 들고 떠나는 여행
정리된 기록만이 기억을 대변할 수 있다
«
2008/11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
|
|
1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
|
|
|
|
|
|
-Total : 55777 -Today : 47 -Yesterday : 86
|
| |
|
| |
| |
|
|
| |
|
|
애니메이션 정리 및 코멘트
업데이트는 계속됩니다.
- 다 본 TV series
- 아즈망가대왕(★★★★)
- 스토리 보다는 캐릭터가 귀여웠던 작품. 평범한 여고생의 이야기를 잘 나타냈지만 그에 비해 너무 가벼운 감이 있다.
-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 진정한 패러디가 뭔지 제대로 보여준 작품. 그냥, 재밌다.
-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디럭스(★★★)
- TV 시리즈와는 달리 OVA임을 최대한 활용해서 수위 높은 표현까지 해내고 있는데....
-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Final(★★★)
- 역시나 전작만큼의 포스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건 디럭스나 파이널이나 매한가지, TV시리즈에서의 은근한 재미를 찾기 힘들다
- 체포하겠어 1,2기(★★★)
- 일개 경찰서 여경 둘이 1개 사단 이상의 역할을 해내는 터무니없는 이야기;;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미유키와 나카지마의 사랑 이야기 말고는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
- 개인적으로 최고의 애니라 생각한다. TV시리즈 + End of Eva는 하나의 서사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감독이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상징들이 너무나 화려하고 정교해서 정작 그 주제 자체가 숨어버린..
- 이니셜 D first, second, fourth stage(★★★)
-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의 trade off를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한다. 정지화상으로밖에 볼 수 없던 장면들을 화려한 영상과 음향으로 재현한건 멋졌다.
- H2(★★)
- 세상에, 센까와 고가 갑자원에 진출하지도 않았는데 애니가 끝나버렸다 ㄱ- 옛날 작품이라 그런지 질질 끄는 구성도 맘에 안듦, 원작이 좋아서 별 하나 덤;;
- 스쿨럼블(★★★★)
- 당신을 최고의 개그물로 인정합니다! 특히 원작이 연재중인 작품이라는 태생적 결함에도 불구하고 이중반전이라는 엄청난 낚시로 화려하게 끝내는 마지막화가 마음에 들었3
- 딸기 마시마로(★★★)
- 제 2의 아즈망가대왕을 노렸겠습니다만 이런 단조로운 패턴은 무리입니다. 21살에 초딩들이랑 장난이나 치고 있는 꼴초에 주당 노부에가 원작에서는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에 경악!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어이없는 설정속에 숨어있는 상징들을 보면서 에반게리온과 비슷한 면이 있다는걸 느꼈다.
- Gundam Seed(★★)
- 잘 나가다 삼천포로 빠진다고 했던가. 갈수록 스케일이 주체할 수 없이 커지더니 이상하게 끝나고 말았다 =_=
- Gundam Seed Destiny(★)
- 전편보다 더한 놈이 나왔다-_- 이놈은 애초부터 삼천포를 향해 나아간 듯=_= 그야말로 주말드라마
-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
- 그야말로 '뭐 이딴 만화가 다있어? ㅋㅋㅋ'하고 보고 말 애니. 대놓고 말초적인 재미의 극단을 보여준다.
- girl's high(★★)
- 원작 만화가 재미있어서 보기 시작했으나 원작 만큼의 재미는 보여주지 못한 작품
- 스쿨럼블 OVA(★★★)
- 스쿨럼블 1기에서 못한, 원작에는 실려있는 스토리들. 원작을 충실히 반영한 좋은 느낌.
- 스쿨럼블 2학기(★★)
- 여전히 재미있는 개그물, 하지만 원작에 너무 충실했는지 1기의 포스는 보여주지 못한다.
- 에스카폴로네(★★★)
- 볼 당시에는 재미있게 봤는데 희한하게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 로젠 메이든, 로젠 메이든 Traumend(★★★★)
- 인형들의 이야기, 하지만 한 소년의 성장기. 쥰의 이야기 보다는 인형들의 이야기에 치중해 아쉽..
- fate/stay night(★★★★)
- 말로만 들었던 그 유명한 페이트. 왜 이게 19금 게임으로 나와야 했는지... 게임은 아직 손을 못대고 있음;;
- 로젠 메이든 Ouverture(★★★★)
- 인형들의 이야기라면 본편보다 이쪽이 재미있다. 스이긴토의 그로테스크한 모습과 감정변화의 표현이 대단하다. ali 프로젝트의 노래도....
- 로켓 걸(★★)
- 뭔가 이공계스러우면서도 막장스럽다! 공대인이라면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까대는 재미도 있을 듯. 하지만 그다지 깊이는 없다.
- 보다 만 시리즈
- 개구리중사 케로로
- 반드레드
- First Gundam
"My anima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07/23 01:13
2007/07/23 01:13
|
TAG 애니메이션,
정리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pentax.isloco.com/trackback/165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