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 여행한다는 기분이 강하게 들어서 그런지 어렸을때부터 기차를 좋아했다.
자전거 : 강당 앞에서 행정동까지 내리막길을 달릴 때가 하루의 작은 행복이다.
도보 : 역시 여행은 걸어다니는게 최곱니다!!
2. 가수
O.S.T, Various Artist, feat 이건 좀 잊어주시고;;;;
쿨 : 언제나 무난한 노래가 좋다. 해체된 게 아쉽
윤도현밴드 : 도현이형이 요즘은 하드락을 안좋아하는거 같아서 아쉽
서태지 : 말 안해도 뭐 멋지지
3. 만화
이니셜D : 남자의 로망 아닐까 +_+
H2 : 역시 남자는 야구다!!
터치 : 이하동문;;;
4. 게임
포가튼 사가 : 내 인생에서 유일하게 내돈 주고 사서 엔딩을 본 게임;; 때려도 때려도 끝이 없는 부사 잡고 엔딩 볼때의 감격이란....
그란투리스모4 : 할 때마다 차를 갖고 싶다는 욕망이 불끈불끈 솟아오르는... 근데 이런 식으로 차 몰면...... ㄱ-
대항해시대3 : 출시일 아침부터 용산으로 달려가 샀던 게임...
5. 영화
스타워즈 : 조지 루카스 아저씨 천재~~~ 개인적으로 4,5,6편이 과거에 나온걸 정말로 다행으로 생각한다. 예전처럼 기술의 한계를 치밀한 시나리오로 극복하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아..
슈퍼스타 감사용 : 여자친구랑 보면 안되는 영화, 스토리는 둘째치고서라도 이땅에 이런 감동적인 화면을 담은 영화가 탄생했다는데 감동했다.
The phantom of the ophera : 뮤지컬 수업을 들을때 노진이랑 텅빈 영화관에서 본 영화, 잊을 수 없다.
6. 드라마
드라마라는걸 챙겨본건 초,중딩때가 마지막인거 같다;;
첫사랑 : 마지막회는 잊을 수 없다.
카이스트 1기 : 역시... 낚인거죠?
friends (드라마에 넣어주면 안되겠니?) : friends의 고장(?) 뉴욕에서 보기 시작한..
7. 책
로마인 이야기 : 7권까지 읽었나? 고등학교때 출판사와 동아일보가 주최한 독후감 공모에서 입선도 했음;;
해리포터(4권까지 읽었음) : 고2때 영국판 원서로 읽었다. 어찌나 재밌던지... 근데 대학 들어온 이후는 전혀 안 읽혀지네 -_-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중학교때부터 심심하면 읽어서 많이 본 이야기들은 대충 외우고 있음;;
8. 음식점
ESPN ZONE : 뉴욕 42번가 한가운데 위치한 존내 비싼 식당, 맛있는건 아닌데 정신없을정도로 많은 화면에서 죄다 스포츠 채널이 나온다. - 아 베스트라고 하긴 그렇군;;;
하루에 - +_+
나머지 하나는 생각이 안나심;;
9. 군것질
요즘은 잘 안하는데;;;
호빵 정도?
10. 아무거나 베스트 3개
아가씨 +_+ - 이건 다른 모든 것들과 비교할 수 없으니 일단 뺍시다;;
사진
여행
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