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메라 두대 들고 떠나는 여행
정리된 기록만이 기억을 대변할 수 있다
«
2008/12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
|
|
|
|
-Total : 56859 -Today : 38 -Yesterday : 67
|
| |
|
| |
| |
|
|
| |
|
|
국제 학생증을 만들고 선물 등의 용도로 간단한 악세사리를 사기 위해 종로에 나섰습니다. 예전보다 왠지 더 뽀대나는 국제 학생증을 만들고 인사동으로 ㄱㄱ
낙원상가가 보입니다. 인사동의 초입이죠
낙원상가쪽으로 가다 보면 나오는 동전배팅장. 간만에 한번 휘두르고 다시 인사동으로
간만에 오는 인사동인데 혼자오니 영 썰렁하네요. 춥기도 하고... 그래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하고 길가에 있는 가게만 조금씩 들어갔습니다.
인터넷으로만 보던 free hug 하는 사람도 봤구요
한때 유료화 논란이 있었던 쌈지길에도 함 가봤습니다. 역시나 혼자 가니 별로 할게 없더군요 -ㅅ-
천장 가득 매달려있던 우산들
표지판이 예쁘더군요
쌈지길 한가운데서 엿강정을 만들어 파시는 아저씨, 덕분에 고소한 냄새가 쌈지길 전체에 요동을 쳤습니다.
쌈지길을 나와서 인사동에 들어온 반대 방향으로 나서고 있는데 쌀에 이름을 써서 목걸이나 핸드폰줄로 만들어 파는 사람을 봤습니다. 신기해서 한참을 쳐다보고 있으니까
"어서오세요" "...." (묵묵히 구경중" "니혼진데스까?"
순간 "하이 소우데스"라고 대답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역시 습관은 생각보다 빠르더군요 바로 "아뇨"와 함께 물러서서 와버렸습니다.
짧은 나들이의 종료
|
2007/01/01 23:27
2007/01/01 23:27
|
TAG 인사동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pentax.isloco.com/trackback/2298767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