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메라 두대 들고 떠나는 여행
정리된 기록만이 기억을 대변할 수 있다
«
2008/12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
|
|
|
|
-Total : 56855 -Today : 34 -Yesterday : 67
|
| |
|
| |
| |
|
|
| |
|
|
다들 아시다시피 제 여행 파트너는 석사 동기가 되는 98 선배님입니다. 보통 라버님이라 부르죠
(파리 민박에서 라버님~ 라버님~ 그러니까 사람들이 "왜 아버님이라고 부르냐"는 얘기도;;;)
암튼... 유럽만담 #1
유럽 강가, 특히 스위스 호수에는 백조가 그리 많더군요. 우리 학교에서의 거위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듯 하더이다...
아아망 : 유럽은 진짜 백조 많네요~ 우리 학교 거위 생각나네...
라버님 : 그러게, 그래서 미운오리 새끼가 백조가 되나부다...
아아망 : 저기.. 그건 거위가 되면 이상하자나요!
라버님 : -_-+
.....
뭐, 여태 이러고 놀았다구요 ^-^
|
2007/01/30 15:00
2007/01/30 15:00
|
TAG 유럽만담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pentax.isloco.com/trackback/2300901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