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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두대 들고 떠나는 여행
정리된 기록만이 기억을 대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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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희귀성으로 손꼽히는 랑씨 가문의 둘째 아들, 랑성호군
현재 대한민국 육군으로 입대해서 꿈의 부대-_-라는 인천 17사에 복무하고 계시다
이분의 형님 되시는 분은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항공우주공학과 석사 2년차로 열심히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고..;;;;;;;
이넘이 휴가를 나왔다부다. 어제 밤에 엠센에 보이길래 말을 걸었더니 나보다 내 엠센 공개 사진이 더 반가운가보다(참고로 제 공개사진은 이거!!
볼래요?
하여튼 오랜만에 엠센으로나마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반갑긴 했다. 워낙에 이놈이 아웃사이더스러운 놈이라 별 이야기도 안했다만-_-
인천에 있으니 면회가도 하나도 안반가워 하겠지, 쳇..
언넝 제대나 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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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씨아저씨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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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츄~~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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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3 00:48
2005/06/1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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