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흘 사이에 겨울에서 여름까지 진행한거 같습니다... 저번주 일요일(4월 말일입죠 네;;)에는 점심먹고 잠깐 쎄미군이랑 여기저기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한무더기 올려봅니다.
태양은 한가득...
철쭉
노진이의 멋진 포즈(착각하지마3 렌즈빨이3)
철쭉 뒤로 솟은 까리용
바람에 맞서 다시한번 작은따옴표 머리 연출 >_<
맑아진 오리연못...
잉어도 보이고..
애는 뛰어노느라 바쁘고, 엄마는 사진찍어주고, 아빠는 피곤해 누워있는 전형적인 가족 나들이 풍경
이건 뭐 기념엽서같은데나 쓸만한 구도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