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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두대 들고 떠나는 여행
정리된 기록만이 기억을 대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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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엔 차가 참 다양하더라.
경차에서부터 스포츠카까지 많이들 굴러다니고 나름 예쁘게 꾸미던데.. 왜 다들 타이어는 키우고 서스펜션은 내리고 에어댐을 다는지...
RX-7, 스포일러가 없어 뽀대 30% 다운
헛, 버스에 타코야끼가!!
오사카의 택시는 거의 대부분이 검은색 토요타 크라운
시립과학관 너머 주차장에서 발견한 혼다 NSX '02년 모델
나라에서 본 터보튠이 되어있어 피식피식 거리던 GTR
수프라, 자세히 보면 번호판 꺾개가 있다. 뭐하는 차인지 짐작가는..
이름이 뭐지?
헛, 트레노!! 뭔가 했더니 94년형 AE111이었다.
RX-8, 사실 이차 생긴거 별로 맘에 안듦
레빈까지 발견, 역시 AE111?
JR교토역 앞에서 발견한 프리우스 택시=_=a
쎄미군은 '이걸로 프리우스 구경 다했다!'고 선언
닛산 큐브... 던가?
이게 이름이...
람보르기니.....
스카이라인 쿠페,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멋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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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0 00:34
2006/02/2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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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행,
일본,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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