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봤습니다... 동명의 뮤지컬이 원작이라죠... ABBA의 신나는 노래가 어우러지는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만...
준비된 조교 오오노 카나코씨가 수고해주셨습니다.
아마도... 영화와 현시연을 다 보신 분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듯..... -ㅅ-
역시... 와이셔츠란 좋은 물건이군요 ㄷㄷㄷ 원피스 수영복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다는것도...;;;;;
... 죄송합니다.... 자중하겠습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너무 귀여웠던 영화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메릴스트립이 적응이 안된다고 하던데 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안봤으므로 패스 -ㅅ-
추가. 이 영화는 어뭬리칸 스타일로 웃고 박수치고, 노래도 따라 부르는 떠들썩하게 관람해야 재미있는 영화인 듯 합니다. 우리나라 영화관에서는 그럴 만한 분위기가 못된다는게 아쉬울 뿐;;